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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후에 하는 일 중 하나가 어린이집 선생님이 써주신 글을 보고 은서랑 하루일과를 이야기하는 것이다. 몇 일 전에 담임선생님이 써주신 글 "체조시간에 은서가 유연함을 보여서 친구들에게 박수를 많이 받았어요."를 읽어주며 얘기를 하는데 '유연함'의 '유'를 보고 "유은더 유은더!" 하는거다! 또 '박수'의 '수'를 보더니 "신연투(은서랑 가장 친한 친구이름 신연수) 신연투~"를 외치네! 한글교육을 시작해야하나보다. 온 집안 가구, 가전제품에 이름표를 붙여줘야겠다. (아!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신퉁하다! ㅋㅋ)
이삼년전에 유행했던거라는데 친구가 알려줘서 처음 해봤다. 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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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팔랑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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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항! 이쁘네요!!!
by Thief at 06/04 ㅇㅇ.. 연휴때 무계획으.. by 팔랑 at 05/25 우아! 우아! 파이프 건물.. by Injin at 05/24 푸하하하 하는 짓이 ㄷ.. by Injin at 10/09 하는 짓이 차암 귀엽다. by 팔랑 at 10/09 그게 원래, 다 유명한 .. by 분홍개굴 at 09/13 아하하하아인슈타인~!! by 팔랑 at 09/07 왠지 맞는거 같아. 근데.. by 분홍개굴 at 08/27 봤군하! 나도 그렇게 큰건.. by 팔랑 at 08/14 아...어쩐지 좀 너무 잘.. by Injin at 08/14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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